기도제목

2017-04-30(주일) 담임목사님 주일설교로 만든 기도문

“내 가정에 하나님 나라를”

요절말씀 : 시127:1-5


가정 붕괴와 해체 시대에 커튼 뒤에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정이 위기를 경험한 46.1%의 대화 상실과 전쟁터와 같은 아픔을 치유하여 주옵소서.
가정을 선교지로 선포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으며, 우리나라에 20%의 그리스도인들이 있으니 희망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아와 납작 엎드릴 때, 가정을 화목하게 하시고 상처를 치유해 주옵소서.
하나님 없이 수고하여 세운 헛되고 헛된 가정이(시 127:1), 하나님을 경외하며 세운 복되고 복된 형통한 가정(시 128:1-2)으로 바뀌게 하옵소서.
선진국형 맞벌이 시대에 탁아방, 어린이집에 위탁교육을 하고, 인터넷, 게임 등으로 인해 감정적으로 영적으로 메마른 아이들에게 살아있고 활력있는 말씀(히 4:12)으로 받쳐주게 하옵소서.
토비새후에 브런치를 같이 하는 복된 가족, 주일날에 몽마르뜨 언덕을 같이 걷는 복된 가족 되어 가정의 단절 현상이 극복되게 하옵소서.

1. 주께서 우리 집을 세워주시도록 하라.
사람이 짓는 집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 집을 세워 주옵소서.

2. 주께서 우리 집을 지키도록 하라.
집을 짓는 것도 좋지만 관리와 운영도 잘해야 한다.
우리의 가정의 성벽을 하나님이 불 성곽으로 지켜 주옵소서(슥 2:4-5). 하늘의 능력으로 지켜 주시고 끝을 책임져 주셔서 영광스러운 가정 되게 하여 주옵소서.

3. 주께서 가정의 필요를 공급하시도록 하라(시 128:2)
걱정과 염려를 가져가 주시고 평안한 잠을 주옵소서(시 127:2).
한국에서 잠 자는 시간에 지구 반대편 브라질에서는 깨어 제자훈련 하듯이, 우리 필요를 공급하실 것이라는 것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잘 때, 하나님은 주무시지도 않으시니 자는 동안 주님이 알아서 해결해 주옵소서.
기도하고 평안한 잠을 잔 후 아침에 주님이 새 일을 하시는 것을 확인하게 하옵소서.

4. 주께 자녀들을 들고 가라 (시 128:3-5)
1) 자식은 주님이 여러분께 주신 기업이다.
2) 자식은 하나님이 주신 상급이다.
3) 자식은 하나님이 주신 화살과 같다.



자녀를 주께 드리오니 자녀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일하여 주옵소서.
육적 자녀가 없으면 복음으로 낳은 영적 자녀들을 통해 새 일을 이루게 하옵소서.
가정은 영적 전쟁터이고 선교지이며, 배우자가 선교지고, 부모님이 선교지이고, 자녀가 선교지이오니 선교지에서 말도 안 통하고, 문화가 다르고 습관이 달라 답답한 것처럼 힘들지라도 선교지니까 불편해도 불평하지 않고 인내하며 먼저 희생하고 헌신하게 하옵소서.
가정선교사로 자원하여 자신을 내어놓게 하옵소서.
결혼은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한 남자와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한 여자가 만나 가까이 사는 것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회개하고 용서하지 않으면 지옥이 되기 쉽사오니 부부가 끊임없이 회개하고 용서하여 천국을 맛보게 하옵소서.
우리는 사랑의교회가 우리 가정에 파송한 선교사이오니, 파송선교사로서의 사명을 다하게 하옵소서.


우리 가정의 네 가지 기도제목


1) 주께서 우리 집을 세워주소서.
2) 주께서 우리 집을 지켜 주옵소서.
3) 주께서 우리 가정의 필요를 공급해주옵소서.
4) 주님께 우리 자녀를 의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