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의 글
하형록 목사

지난 20-30년 동안, 미국에서 기독교는 사회적, 정치적으로 많은 도전을 받아왔습니다. 한때 많은 인기를 끌던 기독교 관련 세미나들도 지금은 고전을 면치 못 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여년 동안 기독교 관련 세미나를 등록한 학생의 수가 반으로 줄었고, 공개 집회에서 기도하는 사람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공장소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언급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부당하게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교회는 점점 사회와 멀어지고 있으며, 세미나들이 점점 더 없어지고 있습니다. 만일 기독교가 사회와 관련성을 갖지 못하고 사회에서 멀어지게 된다면, 오늘날 미국과 한국사회를 통해 일어나는 일들을 보듯이, 우리는 자유를 잃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이제는 무엇인가 해야합니다. 교회는 대중의 삶과 관련이 있어야 하며, 크리스천은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모범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수백만의 크리스천들을 일터선교사로 세우기 위하여 세미나에 초청하고, 일터의 분위기를 변화시킬 것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6월 10일과 17일, 비브리컬 신학대학, 사랑의 교회 그리고 P31이 함께 준비한 아카데미가 시작됩니다. 천 명 이상의 학생들이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입니다.
6월 4일 주일 사랑의 교회에서 입학식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을 기대하며 잠잠히 지켜 봅시다.


For the last two or three decades, Christianity in America has been challenged both socially and politically. Once thriving seminaries are now struggling. In the last decade, the number of students enrolling in seminaries have declined to half, prayers in public functions have been minimized, and mentioning the name of God and Jesus in the marketplace have been wrongfully criticized as being politically incorrect.
The Church is becoming more and more isolated from society and more and more seminaries are closing their doors. If Christianity has no relevancy in our society, we will loose the freedom as we know it today in the US and Korea!
Something needs to be done! The Church needs to be relevant in public life. Believers need to live exemplary lives in the marketplace.
We are calling for millions of believers to enroll in seminaries for a short program, commission or ordainment as marketplace missionaries and change the atmosphere of our workplaces.
On June 10th and 17th, a pilot program will commence in collaboration with Biblical Theological Seminary, SaRang Church, and P31. Over 1,000 students will be enrolled in this history-making initiative.
The Inauguration Service (입학식) will be held on Sunday, June 4th at SaRang Church.
We are excited and simply waiting to see what God is going to do!


하형록 목사 드림